
친구의 추천(고마워♡.♡)으로 튤립을 심었지요.
제대로 못 키우면 어떡하나...;ㅁ;란 걱정을 하면서
정성을 다해 돌본 결과.
싹이 났어요~~~~~~~~!!!!!!;ㅁ;
우엥~~너무 기쁘닷!^ㅇ^
수돗물이 안 좋다길래 양동이에 받아서
하루 동안 안 좋은 성분을 가라앉힌 후 윗물만 떠서
주고 있어요.
역시 선물 받은 코끼리 인형을 옆에 장식해 두었는데
`튤립수호천사`란 이름을 붙여 줬지요.
아무 탈 없이 5월에 예쁜 꽃을 피웠으면 좋겠어요♡
내가 정성을 다해 돌봐 줄게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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